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질문
오산 임플란트 상담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은 임플란트 상담 날 입안 진찰과 엑스레이에 더해 콘빔CT로 잇몸뼈의 높이와 폭 그리고 신경 위치를 입체로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구강스캐너로 입안을 찍고 드시는 약과 전신 질환도 여쭌 뒤 환자분과 함께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원데이 임플란트(당일 발치 후 식립)는 누구나 되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 원데이 임플란트는 모든 분께 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발치할 부위의 염증 정도와 남은 뼈의 양 그리고 심은 직후의 고정력을 콘빔CT와 진찰로 확인하고 조건이 맞을 때만 당일에 심습니다. 맞지 않으면 회복을 기다린 뒤 심습니다.
잇몸뼈가 약해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은 잇몸뼈가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틀니를 권하지 않습니다. 콘빔CT로 모자란 부위가 높이인지 폭인지 살펴보고 뼈이식을 함께 하면 기둥을 받칠 수 있는지 검토한 뒤 가능 여부와 기간을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흔들리는 이는 바로 뽑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은 흔들리는 이가 있어도 뿌리와 주변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잇몸치료나 신경치료로 그 이를 더 쓸 수 있으면 그쪽을 먼저 검토하고 유지하기 어려울 때 발치와 임플란트를 상의합니다.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발치 뒤 회복을 기다려야 하는지와 뼈이식을 하는지 그리고 심는 개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검사가 끝난 뒤 계획표에 치료 순서와 예상 내원 횟수를 적어 설명합니다.

카드 문구: 「원데이 임플란트! 당일 발치 후 즉시 식립 — 치료 기간은 줄이고, 치료에 대한 두려움은 덜어드립니다.」 적용 여부는 잇몸뼈와 염증 상태를 검사한 뒤 정합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 임플란트 상담을 받으시면 입안을 직접 보는 진찰에 더해 콘빔CT로 잇몸뼈를 입체 영상으로 찍습니다. 본을 뜨지 않고 입안을 찍는 구강스캐너도 필요한 경우에 씁니다. 이 자료를 화면에 띄워 두고 이를 살릴 수 있는지와 심는다면 언제 어떻게 심을지를 환자분과 함께 정합니다.
같은 자리에 이가 빠졌어도 사람마다 남은 뼈의 양과 신경까지의 거리와 옆 치아의 기울기가 다릅니다. 임플란트 계획은 그 차이를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상담 날에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
상담 날에는 입안 진찰과 엑스레이에 더해 콘빔CT로 잇몸뼈의 높이와 폭 그리고 신경관 위치를 입체로 확인합니다. 씌울 치아 모양이 중요한 경우에는 구강스캐너로 입안을 찍어 맞물림까지 기록합니다.
스캐너로 찍은 입안 모양은 나중에 씌울 치아를 만들 때 위아래 맞물림을 맞추는 자료로도 쓰입니다. 본을 뜨는 재료를 입에 물고 기다리기 힘들어하시는 분께도 부담이 덜합니다.
평면 엑스레이만 보면 뼈 높이가 넉넉해 보이는데 CT로 단면을 보면 폭이 좁은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사람의 턱은 입체 구조라서 위아래 길이만으로는 기둥이 뼈 안에 제대로 감싸일지 알 수 없습니다. 반대로 예전 사진으로는 뼈가 모자라 보였는데 CT에서 심을 만한 양이 확인되는 일도 있습니다.
검사만큼 중요한 것이 전신 상태를 듣는 일입니다.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지와 골다공증 약을 드시는지 그리고 담배를 피우시는지는 수술 시기와 회복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드시는 약 이름을 메모해 오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수술 뒤 며칠은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고 술과 담배를 멀리하시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뽑기 전에 이를 더 쓸 수 있는지 봅니다
흔들리거나 깨진 이가 있다고 해서 곧바로 임플란트로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뿌리와 주변 뼈가 버틸 힘이 남아 있으면 잇몸치료나 신경치료로 그 이를 더 쓰는 쪽을 먼저 검토하고 그래도 유지하기 어려울 때 발치와 임플란트를 이야기합니다.
어느 이가 당장 치료가 급하고 어느 이는 지켜봐도 되는지도 CT와 사진을 보며 구분해 드립니다. 자연치아를 살리는 진료는 자연치아 치료 글에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원데이 임플란트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이를 뽑은 날 바로 기둥을 심는 원데이 임플란트는 염증 정도와 남은 뼈의 양 그리고 심은 직후의 고정력이 조건에 맞을 때만 진행하며 검사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발치한 자리에 고름이 차 있거나 뼈가 많이 녹아 있으면 염증부터 가라앉히고 뼈가 차오르기를 기다린 뒤 심는 편이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치료 기간이 길어지지만 무리하게 당일에 심었다가 다시 손을 대는 것보다 부담이 작을 수 있습니다. 당일 식립이 가능한지는 상담 날 CT를 보며 설명해 드립니다.
잇몸뼈가 약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심을 수 있나요?
뼈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틀니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콘빔CT로 모자란 부위가 높이인지 폭인지 확인하고 뼈이식을 함께 하면 기둥을 받칠 수 있는지 검토한 뒤 가능 여부를 말씀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뼈가 약해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틀니를 생각하며 오신 분 가운데에도 CT를 다시 보니 이식을 곁들여 심을 수 있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넓은 범위에 인공뼈를 채운 분은 몇 년이 지나도 이식한 뼈가 유지되는지 정기적으로 사진을 찍어 확인합니다.
뼈이식은 위아래 높이만 채우는 일이 아닙니다. 옆으로 얇은 뼈를 두껍게 만들고 기둥 둘레에 단단한 잇몸을 확보해 두어야 오래 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 어금니처럼 뼈 위쪽 공간이 넓은 자리는 그 공간을 들어 올려 뼈를 채우는 방법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CT를 함께 보며 상의합니다.
계획표에는 무엇이 적히나요?
검사가 끝나면 치료 순서와 예상 내원 횟수와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 이유를 적어 설명합니다. 발치 뒤 회복을 기다리는지와 뼈이식을 하는지에 따라 일정이 달라집니다. 몇 개를 어느 위치에 어떤 각도로 심을지와 씌울 치아의 형태도 이 단계에서 정합니다.
어금니는 씹는 힘을 많이 받는 자리라 위아래 맞물림을 꼼꼼히 맞추고 앞니는 잇몸선과 모양까지 함께 봅니다. 식립을 마친 뒤에도 기둥 둘레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정기 검진 일정을 계획표에 넣어 둡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이 밝힌 집계로 이곳에서 한 임플란트 수술은 10,000건이 넘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뼈가 모자란 자리나 한꺼번에 여러 개를 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다만 건수가 한 분의 결과를 정해 주지는 않으므로 상담에서는 지금 입안 상태를 기준으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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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가 두려워 수술을 미루고 계시다면 수면 임플란트 안내를 보시면 됩니다. 다른 치과에서 한 임플란트가 흔들리는 경우는 임플란트 문제 글에, 이가 여러 개 없는 경우는 전악 임플란트 글에 따로 담았습니다. 의료진과 장비는 병원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