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질문
잇몸에서 피가 나고 부으면 바로 치과에 가야 하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은 출혈이나 부기가 며칠씩 이어지거나 자꾸 돌아오면 검진을 권합니다. 치석과 세균막이 잇몸을 자극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잇몸 주머니 깊이와 이의 흔들림까지 확인합니다. 아프지 않아도 미루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일링 건강보험은 몇 번 적용되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도 스케일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잇몸 위와 잇몸선 가까이 붙은 치석을 걷어 내는 기본 관리라서 정기 검진과 함께 받으시면 좋습니다. 잇몸 속 염증이 깊으면 잇몸치료를 따로 상의합니다.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 스케일링은 잇몸 위쪽 치석을 걷어 내는 관리이고 잇몸치료는 잇몸 속 깊은 치석과 염증 조직을 긁어내는 치료입니다. 염증이 뼈 가까이 번진 치주염이면 필요할 때 부분 마취를 하고 나누어 진행합니다.
잇몸약을 먹으면 잇몸병이 나아지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은 잇몸약만으로 잇몸병을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설명드립니다. 잇몸약은 영양 보조에 가깝고 이미 굳은 치석과 세균 덩어리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원인을 스케일링이나 잇몸치료로 걷어 내야 염증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잇몸치료를 받은 뒤에도 다시 나빠질 수 있나요?
서울버팀치과의원은 잇몸병이 다시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치료 뒤에도 정기 검진 날짜를 잡아 드립니다. 흡연과 당뇨, 이를 꽉 무는 습관은 잇몸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잇몸이 약한 분은 검진 간격을 더 짧게 잡습니다.

칫솔질 뒤 거품에 피가 비치거나 잇몸이 부풀어 오르는 일이 되풀이된다면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은 피가 나는 자리만 보지 않고 치석이 얼마나 쌓였는지와 잇몸 주머니 깊이, 이가 흔들리는지를 함께 확인한 뒤 스케일링으로 충분한지 잇몸치료가 더 필요한지 말씀드립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고 부으면 바로 치과에 가야 하나요?
한두 번 세게 닦아 피가 난 정도라면 지켜볼 수 있습니다. 출혈이나 부기가 며칠씩 이어지거나 자꾸 돌아온다면 치석과 세균막이 잇몸을 자극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검진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프지 않다고 미룰 일은 아닙니다.
잇몸병은 대개 통증보다 다른 변화로 먼저 드러납니다. 입냄새가 심해졌다는 말을 듣거나 이 사이가 벌어지는 느낌이 들고 이가 전보다 길어 보인다면 잇몸이 내려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씹을 때 이가 힘을 받지 못하거나 잇몸 사이에서 고름이 나오면 염증이 깊이 들어간 경우가 많습니다.
치석은 왜 생기고 양치로는 왜 안 없어지나요?
입안 세균이 침 속 성분과 엉겨 부드러운 막을 만들고 그 막이 시간이 지나며 돌처럼 굳은 것이 치석입니다. 아랫니 안쪽이나 맨 뒤 어금니처럼 칫솔이 잘 닿지 않는 곳에 잘 남고 한번 굳으면 칫솔질로는 떼어 낼 수 없습니다.
거친 치석 표면에는 세균이 더 잘 붙어 잇몸 자극이 계속됩니다.
피가 난다고 그 자리를 살살 닦거나 아예 피하는 분이 계신데 그러면 세균막이 더 오래 남습니다. 잇몸과 이가 만나는 경계를 부드럽게 꼼꼼히 닦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함께 쓰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 사이가 넓어졌다면 그 틈에 맞는 크기의 치간칫솔을 고르셔야 잘 닦입니다.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스케일링은 잇몸 위와 잇몸선 가까이에 붙은 치석을 걷어 내는 기본 관리입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도 연 1회 스케일링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정기 검진과 묶어 받으시기 좋습니다. 염증이 잇몸 표면에만 머문 치은염 단계라면 스케일링과 양치 습관을 바로잡는 것만으로 가라앉는 경우가 있습니다.
염증이 잇몸 속으로 파고들어 이를 받치는 뼈까지 번진 상태를 치주염이라고 합니다. 이때는 잇몸 안쪽 깊은 곳의 치석과 염증 조직을 긁어내고 뿌리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잇몸치료를 합니다. 필요하면 부분 마취를 하고 진행하며 잇몸 상태에 따라 나누어 받으시게 됩니다. 녹아내린 잇몸뼈는 저절로 다시 차오르기 어려워서 이 단계 전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약국의 잇몸약만으로 해결하려는 분도 계십니다. 잇몸약은 영양 보조에 가깝고 이미 붙은 치석과 세균 덩어리를 없애 주지는 못합니다. 원인을 물리적으로 걷어 내지 않으면 염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잇몸이 붓는데 원인이 잇몸이 아닐 수도 있나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에서 본 환자분 가운데 다른 곳에서 잇몸치료부터 해 보자는 설명을 들으셨는데 확대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 뿌리 주변 뼈가 일부 없어진 모양이었고 여러 정황을 모아 뿌리가 갈라진 것으로 판단한 적이 있습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이를 빼자는 설명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엑스레이 소견 하나로 정하지 않고 증상이 언제 생기는지와 씹는 습관, 입안 모양을 함께 보고 근거를 하나하나 보여 드린 뒤 결정을 돕습니다. 엄용국 대표원장이 상담부터 직접 맡아 판단한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잇몸이 나쁘면 이를 많이 빼야 하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앞니가 벌어지고 앞으로 밀려 나온 분이 오신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개를 빼고 바로 보철을 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잇몸치료를 먼저 하며 회복을 기다렸습니다.
그 뒤 흔들리던 이들이 자리를 잡아 대부분의 치아를 남긴 채 보철로 마무리했습니다.
잇몸치료를 하면 이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기도 해서 치료 뒤 상태를 다시 평가하고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처음에 말씀드립니다. 남은 치아를 오래 쓰는 쪽을 고르실 수 있도록 선택지를 나란히 보여 드리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잇몸이 내려가 이 뿌리 쪽이 패이고 시린 경우도 흔합니다. 패인 자리를 메워도 금방 떨어진다며 치료를 포기하시는 분이 있는데 정확히 진단하고 꼼꼼히 메우면 오래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가 끝나면 무엇을 이어서 관리하나요?
잇몸병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흡연은 잇몸의 혈액 흐름을 떨어뜨려 회복을 더디게 하고 당뇨가 있으면 잇몸병이 더 쉽게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꽉 다무는 버릇과 들뜬 보철물 역시 잇몸에 부담을 줍니다. 치료를 마친 뒤에도 정기 검진 날짜를 잡아 잇몸 주머니와 치석을 확인하고 잇몸이 약한 분은 그 간격을 더 짧게 잡습니다.
커피나 차를 자주 드시거나 담배를 피우시면 스케일링 뒤에도 착색이 남는 일이 있습니다. 색소가 이 표면의 작은 틈에 스며든 경우라서 상담 때 따로 여쭈어 보시면 됩니다. 입에 들어가는 기구는 1인 1기구를 원칙으로 쓰고 쓸 때마다 멸균합니다. 충치나 신경치료가 함께 걱정되신다면 자연치아 치료 글을 이어서 보시고 진료 시간은 진료시간·예약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